[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그룹 CIX가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CIX의 숙소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CIX 멤버들과 김희철, 딘딘, 한혜진,오스틴 강은 중국음식을 함께 시켜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음식을 먹다가 멤버들은 CIX의 다이어트에 대해 물어봤고, 배진영은 "다이어트할때 굶으면 빈혈도 왔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5년차 아이돌 선배인 김희철은 관리를 잊은 채 짜장면을 맛있게 한그릇 비웠는데, 이에 대해 김희철은 "체력이 딸리면 안된다"고 충고했다.
그러면서 생두부만 먹고 겨우 버텼다는 김희철은 "아이돌 쓰러지는 걸 볼 때마다 정말 걱정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빈혈까지 왔다던 배진영은 지금은 그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