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캡쳐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준호가 지진희의 대통령 출마를 기대하는 손석구에게 질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김남욱(이무생 분)이 기자들에게 명해준에 대한 질문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영석(이준혁 분)이 청문회에서 공직 후보자로 선서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청와대가 거국내각으로 40일 남은 대톨령 선거를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언론에 밝혔다.

차영진(손석구 분)이 한주승(허준호 분)에게 "박무진 대행은 많은 지지를 받을거다"라며 박무진이 대통령이 될거다 라고 말했다. 이에 한주승이 "박대행은 무리야 박대행도 자네와같은 생각인가? 대선에 나가겠다 수락했어?"라고 물었다.

김남욱이 기자에게 명해준이 "살아있냐 명해준이 죽었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김남욱은 기자들의 몰아치는 질문에 "명해준 심문 과정에서 고문이나 가혹행위는 전혀 없었다. 명해준에 대한 질문은 국가 안보에 대한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 더이상은 말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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