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현석이 미카엘을 고자질하자 김수미가 후추가루도 넣자고 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차돌박이 된장찌개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차돌박이 된장찌개를 호박잎에 싸먹을거기 때문에 강된장 보다 조금 질게 만들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미카엘이 고춧가루 대신 후춧가루를 넣는 실수를 했다.
한현민이 롤모델로 차승원을 말했다. 이에 김수미가 "나 88올림픽때 뉴욕에서 한복으로 패션쇼를 했다"고 하자 한현민이 "저 태어나기 13년전이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현석이 미카엘이 후추가루를 넣었다고 고자질하자 김수미가 "고기가 들어갔으니까 후추 넣자"고 말해 미카엘이 안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미카엘의 된장찌개를 맛본 김수미가 맛있는 된장찌개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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