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프듀X101'에 출연했다 건강상의 문제로 중도 하차한 빅톤 최병찬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다시 돌아온 빅토니 VLIVE’에는 빅톤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빅톤은 “오랜만에 V앱으로 만나게 됐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억 하트를 달성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빅톤은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1억 하트를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최병찬은 "‘프듀X101’가 끝난 후에 몸관리도 하고 팬분들에게 제 모습을 조금씩 보여드리고 있다. 휴식기를 거치고 있어서 많은 것들을 보여주지 못하는데 빨리 건강해져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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