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정수가 심이영에게 귀여운 부탁을 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 중인 심이영이 출연했다. 심이영은 극 중 옹성우의 엄마로 나온다.
윤정수는 "옹성우가 우리 라디오에 나오기로 했는데, 아직 안 나왔다. 심이영이 옹성우에게 말 좀 전달해달라. 제가 밥을 안 사줘서 그런 거 같다"고 부탁했다.
심이영은 웃으며 옹성우에 대해 "극 중 제가 37살인데, 옹성우가 18살로 나온다. 그 나이에 다 큰 아들이 있다면, 새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것 같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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