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데이빗과 캐나다 친구들이 글램핑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데이빗과 그의 고향 친구들이 한국에서 글램핑을 경험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글램핑장에 들어선 친구들은 “완벽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데이빗은 “이곳에 오는 곳이 모험이었다”고 말했고 샘은 “그래도 잘 왔잖아”라며 만족했다. 데이빗은 “캐나다인들이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면서 각자 역할을 나눠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다.
MC들이 “데이빗이 대장 같아요”라고 말하자 “안 그러면 못 먹어요”라면서 친구들의 느긋한 특성을 고백했다. 캐나다 4인방은 데이빗의 지휘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바비큐를 준비했다.
데이빗은 “한국 표현 중에 요섹남이라는 표현이 있어”라고 알려줬고 친구들은 재미있는 표현에 웃음을 터뜨리며 “섹시 쿠킹 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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