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현무와 조보아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의 MC를 맡는다.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2019’ 기자간담회에서는 본심에 진출작 28편과 28명의 개인상 후보가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유동근,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고문 유수열, 영화감독 및 평론가 피어스콘란, 한국방송작가협회 정윤정,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양윤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에는 전현무와 조보아가 공동 MC를 맡으며 오는 8월 28일 수요일 18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전 세계 TV드라마 제작진과 팬들의 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특히 3년 만에 중국에서 1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장편 드라마인 '연희공략'과 EXO의 메인댄서 레이가 출연한 '황금동'이 본심에 오르며 단절되었던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본심에 오른 드라마로 국내 드라마에서는 MBC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KBS 단막극 '투 제니'가 본심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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