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트로트 걸그룹 큐오티(Q.O.T)가 축제시즌의 대표 주자로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 토요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무대에 초대가수로 선다.

7080 성인가요에 최적화된 트로트걸그룹 큐오티는 ‘퀸 오브 트롯 (Queen Of Trot)’의 약자로 트로트 행사계의 여왕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의 여성3인조 걸그룹이다.

연극영화 전공,뮤지컬배우,치어리더,아크로바틱,연극강사,라이브 포크싱어로 활약해 온 실력파 아티스트 써니(하선경), 유니(박상윤), 예지(김은정). 이 3명의 멤버로 구성된 큐오티는 특유의 버라이어티 한 무대연출력과 밝은 에너지로 누구나 첫눈에 사로잡는 매력을 발산한다.

2017년 3월 싱글1집 '아재아재', 5월엔 싱글2집 '하트쏭'을 공식 발표하였으며,글로벌뮤직 채널 GMTV 의 M5뮤직페스티벌, OBS W TV의 K스타쇼, 티브로드TV 한빛방송 '웃음이있는 노래콘서트'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 공식 데뷔했다.

타이틀 곡 '하트쏭'의 공식활동에 이어, 후속곡 '아재아재' 가 TJ 태진노래방 (곡번호 95762)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작곡가 이용수 와 권노해만 의 특별 기획합작 프로젝트곡인 세번째 타이틀곡 '오 그대'를 곧 공식발표 할 예정이며, 시즌 마다 새로운 구성으로 신선한 흥을 터트리는, 큐오티 트로트 메들리도 화제를 몰고 다닌다.

한편, 큐오티는 가수 권노해만, 성진, 박윤, 금귤 과 8월 23일 경남 '마산 국화축제' 무대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