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헨리가 친구 캐서린에게 한국에 왜 왔냐고 물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캐서린과 함께 설레는 양평 여행을 떠났다.
헨리는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과 양평으로 출사를 나갔다. 당연히 캐서린이 친구들과 한국에 놀러올 줄 알았던 헨리는 캐서린이 혼자 한국에 방문해 놀랐다면서 캐서린에게 “여기 왜 왔니?”라고 물었고 캐서린은 “한국 보려고”라고 했고 헨리가 “그리고?”라고 묻자 캐서린은 “그리고 헨리 만나려고”라고 답했다. 헨리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나 보려고?”라고 다시 물었고 “맞아 너 만나려고 왔어”라고 말해 설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화사는 “오빠 표정 너무 부담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외부에서 썸 타는 거 환영이에요”라면서 “좋아 좋아 청춘드라마 좋아”라고 말하며 헨리와 캐서린의 분위기에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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