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모던패밀리' 방송캡쳐
MBN '모던패밀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필립이 누나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류필립과 미나가 류필립의 누나 수지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필립의 누나 수지의 안좋은 건강검진 결과에 가족들이 걱정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류필립 누나의 생활을보여줬다. 누나는 식사를 위해 치즈돈까스 2개, 모듬초밥 1개, 공기밥 4개를 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필립의 어머니가 "수지가 미국에 있을때 혼자 있으면서 많이 먹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류필립은 인터뷰에서 "저도 그 당시 힘들었는데 저는 운동으로 풀고 누나는 먹는걸로 풀었다. 제가 누나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죄책감을 드러냈다.

미나는 식사를 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고 "원래는 콜라로 입가심을 했는데 물로하는게 많이 바뀐거다"라고 말했다. 누나 수지가 밥을 먹고 바로 잠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미나와 류필립, 어머니가 집에 왔다. 미나는 누나가 먹은 음식을 보고 "손님왔나봐"라고 밝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