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전신슈트 패션을 뽐냈다.

26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Singapore~앙~!” :)♥싱가포르에서 글로벌아트페어 오프닝에서 낸시랭의 새로운 퍼포먼스 ‘스칼렛(Scarlet)’을 선보이고나서 그대로 코코샤넬과 함께 뒷풀이장소 루프탑가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빨간색의 전신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낸시랭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혼인신고 했지만, 10개월 만에 이혼 소송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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