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육중완이 최근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육중완밴드와 김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중완은 "요즘 연극에 도전하고 있다. 9월에 연남동에서 공연한다. 제목은 '일주일'이다"고 연극을 준비하는 근황을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육중왕은 "엄청 유명한 작품인데 제가 출연하게 됐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육중완은 "뮤지션을 20년했으면 이제 배우 소리를 들을 때지 않나"고 너스레를 떨었다. 육중완은 "지금은 힐링을 위해 하는 거다"고 덧붙였다. 육중완은 "한마디 한 번 해볼까요?"하고 야심차게 대사를 읊었지만 싸늘한 반응만 얻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준우는 "많이 혼난다고 그러더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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