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의 올드스쿨' 공식 인스타
'김창열의 올드스쿨'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훈수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새로 결성된 그룹 노훈수(NRG 노유민, 천명훈, 쿨 김성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창열이 "노훈수가 오로지 행사를 노리고 만들어진 팀이라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노유민은 "그렇다. 라디오 나온 것도 행사 주최하시는 분들이 들으시라고 나온 거다. 매장 오픈하는 곳도 간다"며 "예능도 같이 불러주시면 좋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열이 부러움을 드러내자 노훈수는 "저희가 리드싱어가 없다"며 김창열에게 출연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김창열은 "그러면 25%씩 나누는 거냐"고 물었고, 노훈수는 그렇다고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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