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함연지가 중국어를 공부하는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1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나는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중국어 공부가 정말 재미있다. 나의 발음이 좋게 들려서, 사람들은 내가 중국어를 잘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별로 못해서,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함연지는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고양이로 분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함연지는 영상 속에서 감탄을 부르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잘한다", "볼 때마다 참 밝으신 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3세로 지난 2014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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