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수란이 '어젯밤 꿈에'를 소개했다.
2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최파타 1열 라이브쇼'에서는 가수 수란과 케빈오가 출연했다.
이날 수란은 '어젯밤 꿈에'를 열창했다. '어젯밤 꿈에'는 꿈을 통해 자신을 괴롭히든 꿈과 상처를 극복한 경험을 담은 곡.
수란은 "꿈꾸고 일어나서 바로 쓴 가사다"라며 "꿈 속에서 영감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모든 X들에게 감사한 것 같다. 음악을 남겨줬으니까"라고 말해 최화정과 케빈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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