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황재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등이 김태우 보컬 교실에서 숨은 노래실력을 뽐냈다.
4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서는 아이돌 데뷔를 앞두고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우는 사랑비가 내려와 고음을 미션으로 냈고, 이용진은 13초를, 이진호는 12초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진호는 소리를 내다가 문밖으로 나갔다고 오는 등 웃음을 유발했다. 또 이이경은 밀고 당기고를 하며 뮤지컬식으로 노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3단고음을 시전하며 19초 기록을 하며 폐활량을 과시했다.
한편 김태우는 메인보컬 테스트에 이어 실전을 위해 멤버 '예스위알'을 섭외해 여러멤버가 하나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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