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세영이 CIPA환자와 CRPS환자의 통증원인을 알아내는데 큰 흰트를 줬다.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차요한(지성 분)이 CIPA환자와 CRPS환자의 고통 원일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시영(이세영 분)이 CRPS환자의 일기를 읽고 보호자를 찾아갔다. 이어 수두를 앓았다는 딸에 얘기에 강시영이 "설마"라며 달려갔다. 강시영이 차요한에게 "신경세포에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나타난거같다"라며 "하지만 환자 피부 어디에도 발진이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차요한은 "무발진 대상포진"의 가능성이 있다며 CRPS환자의 수술을 급하게 정지시키고 검사를 진행하게 했다. 그리고 검사결과 무발진 대상포진임이 밝혀졌다. 이어 차요한이 "아무것도 없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강시영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힌트를 얻었다. 강시영은 차요한에게 찾아가 "아무것도 없는데 증상이 있다. 없는데가 아니라 없어서라면요?"라고 했다. 이에 차요한이 기석(윤찬영 분)의 통증 원인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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