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사진=본사DB
강타/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타가 신곡 발매 취소에 이어 뮤지컬 '헤드윅'에서도 하차할까.

5일 한 매체는 강타가 출연 예정이었던 뮤지컬 '헤드윅'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헤드윅' 측은 헤럴드POP에 "강타 하차와 관련해서는 아직 논의 중이다.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강타는 지난 1일 우주안에 이어 정유미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이날 밤 우주안은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라고 반박했고 뒤이어 2일 오후에는 오정연이 강타와 진지하게 만나던 중 우주안과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폭로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사생활 문제로 직격탄을 맞은 강타는 결국 지난 4일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다"고 사과하며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헤드윅'은 오는 16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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