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빈지노와 미초바가 여전히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5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에 드는걸 얻으셨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아이앱 스튜디오가 진행한 도네이션 프로젝트 '빈지노 엔 프렌즈 기부어웨이'에 참여한 모습. 여전히 꿀 떨어지는 커플의 모습이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빈지노는 해당 게시물에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기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5년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