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희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김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원은 사진과 함께 "차 에어컨고장 실화임. 서대문에서 강남까지 강남에서 서대문까지 왕복1시간30분. 샵 왔다갔다 하다가 임산부 더위먹음. 메이크업은 다 지워짐......흐르는 땀이 식은땀인지 더워서 나는 건지 체감온도39.5"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원은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희원의 또렷한 눈동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1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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