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인 개그맨 박준형의 미모에 놀랐다.
5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 개그우먼 했어도 잘했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박준형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형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생각보다(?) 고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김지혜는 "갑자기 혜이가 보고싶다. 혜이 와 '엄마 나 밴쿠버 있는 동안 보고싶으면 아빠 봐'. 혜이 진짜 웃기지 않냐. 개그를 사랑하는 혜이. 하지만 개그우먼 하라고 하면 많이 화낸다. 기다릴게"라는 말로 웃음을 줬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주니, 혜이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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