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윤영이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단독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배우 최윤영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화는 감성에 젖었다가..여름아이는 신나게 놀다온거 같은기분.... 역시 정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0.0MHz'에 출연한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이 정은지의 콘서트를 응원하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영화 촬영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지는 오는 17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약 9개월여 만에 국내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YEOREUM.I'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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