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민재가 지문채취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 KCSI'에서는 배우 김민재가 보이스피싱 현장에 출동했다.
감식3반 팀원들은 지하철 물품보관소를 이용해 물품을 갈취하는 보이스피싱 현장에 출동했다. 김민재는 멸균면봉에 증류수를 뿌린 후 나제성 반장에 지시 하에 첫 지문채취에 나섰다. 김민재는 “긴장되고 그랬어요 무섭기도 하고”라며 첫 지문 채취의 소감을 밝혔다.
물품보관소 내부에는 너무 많은 지문이 겹쳐져 있었기 때문에, 판독 가능한 지문만 채취에 나섰다. 터치스크린의 지문을 채취한 후, 천정명 역시 보관함 겉면의 지문을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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