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붐과 메이트들이 특별하 장소를 찾았다.

5일 오후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참 숯가마 체험에 나선 붐과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붐과 메이트들은 1000도씨에서 일주일 태운 숯이 있는 참 숯가마를 찾았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마주한 메이트들은 "용암 같다", "불구덩이 같다"며 놀라워했다. 숯 가마 앞에 앉아서는 "바베큐가 될 것 같다"며 웃음을 짓기도.

이어 네 사람은 황토 사우나 안으로 들어갔고, 뜨거운 열기를 맞으며 식혜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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