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근검절약 청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대세 청하가 나와 가장 돈을 많이 쓰는 곳이 카페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대박이 아빠 이동국이 최고 인기를 누리던 시절 했던 상상초월 팬 서비스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했고 그 답은 '집으로초대'였다.
송은이와 김숙은 예전 유명 아이돌 집 앞은 늘 100-200명씩 줄을 서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신용카드 포털 사이트 설문조사 결과 싱글족들이 가장 선호하는 카드 할인 혜택 문제가 나오자 정형돈은 배달료 할인을 이야기 했고, 김숙은 비행기 마일리지를 이야기했다. 모두 정답은 아니었다.
필라테스에서 가장 어려운 동작을 하면 힌트를 준다는 말에 청하가 도전을 했다. 그러나 첫 도전은 실패했다. 이에 송은이는 '할 수 있다'라면서 자신감을 줬다. 김숙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필라테스 동작을 성공해 힌트를 얻었다.
제작진은 힌트로 '24시간'을 주었고, 청하가 편의점 할인이라고 정답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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