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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양현석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현석은 "서태지와 아이들 하기 전으로 돌아가면, 나는 미친놈이었다. 춤을 추는 게 너무 좋아서 미쳐서 살았다. 내가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남자가 춤추는 게 동네 창피한 일이었다"고 그간 어디서도 하지 않았던 과거사를 고백했다.

이어 "몇 년 동안 미쳐 살다 보니까, 나름대로 최고라는 이름을 달았다. 정말 좋아서 하는 느낌이 나면 될 것 같다. 내가 노래하는 게 즐겁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에게 진정성이 통할 것"이라 조언했다. 거기에 덧붙여 "성공과 실패라는 말을 붙이기엔 이르다. 시작이다. 화이팅하자"며 잔뜩 주눅 들어있던 샤넌을 북돋웠다.

한편 경찰은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에 대해 출국금지 등 강제수사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