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완선이 이덕화에게 고민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2 '덕화TV2 덕화다방'에서는 이덕화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는 김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완선은 이덕화에게 “나이가 벌써 50살이다. 앞으로 뭘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에 이덕화는 “25살 때 오토바이 사고가 크게 나서 3년 만에 병원에서 나왔다”며 힘든 시절을 전했다. 더불어 아내 김보옥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그러면서 김완선에게 “하고 싶은 대로, 물 흐르는 대로 살아라. 그러면 되더라”고 조언했다. 가발쓰고 40년을 잘 살았다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완선은 “하고싶은 대로 하라”는 이덕화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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