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스탠리가 영화 '봉오동 전투'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해 찰진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앞서 배우 조우진의 출연을 언급하며, 오늘(7일) 개봉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에 대해 "시대적인 상황하고 영화가 맞아 떨어져서 반사 이익 보는 게 아니냐고 물었다. 조우진 배우는 의도하고 만든 게 아니다"고 답했다 전했다.
이어 스탠리는 "청취자가 궁금해 하는 질문을 잘 하셨다. 최근의 정서를 노리고 작업한 게 아닌가 하는 말이 돌지만 말이 안된다. 영화는 적어도 2~3년 전에 기획을 한다. 이 영화의 기획은 김한민 감독이다. '명량' 이후 2015년도에 기획한 작품이라 예상했다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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