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래퍼 빈지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알림 2관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빈지노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가죽 소재의 독특한 팬츠를 매치한 채 블랙 재킷을 걸치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빈지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는 화이트 원피스로 아름다운 인형 미모를 뽐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로 대비되는 커플룩을 선보인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꼭 잡은 채 취재진 앞에 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5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더욱이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의 군 복무 기간 동안에도 묵묵히 기다리며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달 싱글 'Fashion Hoard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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