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마치 여신을 보는 듯한 청순미로 ‘엠카운트다운’을 사로잡았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8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hree(THE PARK IN THE NIGHT part three)' 타이틀곡 'RED-SUN (레드썬)(021)'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순백미 가득한 올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공원소녀는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풋풋하면서도 매혹적인 공원소녀의 퍼포먼스와 신비로운 몽환미가 물씬 느껴지는 ‘RED-SUN’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무대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공원소녀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RED-SUN'은 '우리는 모두 대단한 존재이고,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기분 좋은 최면을 걸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최면을 거는 듯한 멜로디와 가사가 강력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이 곡은 전 세계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하는데 성공했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200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핫한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라디오, 예능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맹활약 중인 공원소녀는 타이틀곡 ‘RED-SUN’으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