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한나가 '킴스테일러'에 잠입했다가 납치당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한나경(강한나 분)이 납치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나경이 은희정(이기영 분)이 킴스 테일러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은희정은 "VIP를 만나고 싶다"라고 김실장에게 말했다. 하지만 김실장은 "총장님과 우리 모두의 안전때문에 VIP의 정체를 알릴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나경은 "은희정 총장 말고도 내부 공모자가 또 있다는 거네"라고 추측했다. 이에 서지원(전성우 분)은 "혹시 김실장이 태익일까요?"라고 의심했다. 이어 서지원이 다잉메세지 태익과 진술서를 감식한 결과 "태익이 아닌데요 선배 'ㄱ'이 아니라 'ㄹ'에 더 가까워요. 테일"라고 한나경에게 알렸다.
한나경이 '킴스 테일러'로 잠입했다. 한나경은 김실장의 소리를 따라 금고를 찾아냈다. 그리고 금고에서 5015-18 자료와 오영석에 대한 자료를 찾았다. 한나경이 자료들을 살펴보던 중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 이 상황을 보고받은 박무진(지진희 분)은 "테러로 인한 희생자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 부탁한다"라고 강대한(공정환 분)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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