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영화관과 집에서 영화 보는 건 다르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씨네 다운 타운' 코너로 꾸며져 스탠리 김익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영화관과 집에서 영화 보는 건 다르다. 홈씨어터를 아무리 잘해도 극장 가는 재미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스탠리는 "극장 위기론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모든 집에서 극장에 필적할 만한 스크린, 사운드 시스템을 갖추면 가능하다고 반박한다. 말도 안 된다"며 "극장에서 꼭 봐야 할 영화, 극장에 가지 않아도 가정 내 홈씨어터로 감상할 수 있는 영화로 구분될 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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