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션이 인따족에게 선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션이 인따족에게 선물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따족 가족이 병만족을 위해 생선구이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생선구이를 발라주는 어머님에 션이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 다 발라주시고"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김병만이 생선구이를 먹고 "고기가 비린내 1도 없네"라며 감탄했다. 우진은 "시골 인심이 있다. 한국적인 느낌이 있다"고 했다.

손님들이 다 드시고 나서 먹는 인따족의 문화에 가족들이 편하게 밥먹을 수 있도록 션이 아기 엄마를 위해 능숙하게 아기를 재워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션이 인따족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거 같다"며 정글에 오기전 선물을 준비했다. 션은 "생활에 필요한 것들 양말, 속옷이 필요하다. 한여름의 산타클로스"라고 했다. 이어 인따족 가족이 션의 선물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족장팀이 이장님 댁을 들려 나머지 선물들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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