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연이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가수 이주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딜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블라우스에 검은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연은 세련된 의상으로 성숙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올해 나이 33세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1집 'New School Girl'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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