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재이가 여유로운 일상을 뽐냈다.
14일 배우 구재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일어나고 싶은 쇼파 못일어나겠다 오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푹신한 소파에 앉아 휴대폰에 집중한 모습. 구재이는 하얀 셔츠에 카디건을 걸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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