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13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하원전 선물 펼쳐놓고 기다리는중.. 이뻐서 포장 뜯기 싫다.. 30분후면 이리뒹굴 저리뒹굴 이겠지만 너희들의 우와우와 소리를 듣고싶다"이라는 글과 함께 포장된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 정주리는 "그래서 그리 되었다한다 #언박싱 #주방놀이후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방 놀이에 한창인 세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난장판으로 변한 주방의 모습이 많은 팬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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