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션과 노우진이 인따족의 물위에 있는 텃밭 일손을 돕는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션과 노우진이 인따족의 일손을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션과 노우진은 인따족 가족들의 일손을 돕기 위해 토마토 텃밭으로 향했다. 션은 "진짜 물 위에 밭이 있네"라며 신기해했다. 노우진이 토마토를 따면서 션에게 "형님 지금 따고 계시잖아요. 나중에 제일 큰거 비교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미엣노가 션에게 선물로 토마토를 줬다. 션이 아이들이 4명이라고 하자 인따족 어머님이 "아내를 많이 사랑하나봐요"라며 션의 아내 사랑에 부럽다고 했다.
한편 김동현이 해가 지기 전 불을 피우는데 도전했다. 그리고 문성민이 바나나 잎을 잔뜩 들고 생존지로 복귀했다. 문성민은 잠자리를 정리하고 바로 김동현을 도와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이어 문성민이 불피우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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