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색적인 문제 풀이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오창석 윤소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색적인 문제 풀이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오창석 윤소이 편이 전파를 탔다.
2011년부터 6년간 무려 259명이 셀카때문에 사망했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과의 위험했던, 셀카 일화를 전했다. 김숙이 '뒤로 가라'고 계속이야기 해서 위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극단적인 셀카중독으로 사망에 이르는 일이 빈번해졌다면서 셀카로 인한 사고는 무분별한 sns 보여주기 용이다"고 지적을 했다.
다음 문제는 헤어진 연인에게 먼저 연락왔을 때 남녀 모두의 기분 1위는 혼란스러움이었고, 여성의 2위는 애잔함, 남성의 2위는 승리감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의 제약회사 썸탔던 남자의 연락은 결혼소식이었고 송은이는 반가웠다고 말했다. 윤소이는 결혼을 했다고 말하자, 송은이는 윤소이에 "유부녀였다는 거 처음 알았다면서 결혼했다고 말하고 다녀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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