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돼지김치찌개를 만들겠다고 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돼지김치찌개를 만들겠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동민이 "요즘 휴가철이라는 생각이 강원도로 놀러가고 오는 사람들 때문에 차가 엄청 막힌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8월15일 넘으면 바람이 달라푹푹찌던 바람이 싹 없어지고"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가 "매번 작가들하고 다음 메뉴에 대해 얘기하는데 어쩜 그 흔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안했더라 한번도 안했어"라며 돼지김치찌개를 만들거라고 했다. 김수미는 "이거는 너무 금방해 뭐 집어넣을것도 없어 이건 정말 다 됐다 김치찌개야"라며 간단하다고 했다. 김수미는 "그래서 시장 안가려고"라며 돼지고기를 배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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