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재림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배우 송재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송재림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재림은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해 2012년 '해를 품은 달' 김제운 역을 통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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