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NCT127이 아이돌 선수권 대회 미리보기에서 라이벌이 펜타곤이라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이돌 선수권 대회의 미리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섹션TV'가 10주년을 맞은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를 찾았다.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미리보기에서는 우주소녀가 "다치지 않는게 목표", "우리가 1등이다"라며 각오를 보여줬다. 이어 NCT127은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펜타곤을 라이벌로 뽑았다. 그리고 현장 MC를 맡은 해찬이 "약간 서툰 모습을 보여드릴거 같다"며 미리 예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전현무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씨름을 뽑으며 "남자부 보다 여자부가 정말 재밌다"라며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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