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가 이사 후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코미디언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집의 최애 공간은 바로 침실과 드레스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덧붙여 홍현희는 "멀리 나갈 필요없이 일상 생활속에서 호텔을 느낄수 있는 저희 호텔 침대와 옷이 많아 창문 밑 공간까지 수납공간으로 채워넣은 드레스룸 구경하세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새 집을 만끽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고급스러운 집과 편안해보이는 일상이 많은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지난 13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로 셀프 이사,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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