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광복절 연휴 하루에만 55만 관객을 동원,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오르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광복절 지난 15일 하루 동안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누적 관객수: 90만 5235명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8월 16일(금) 오전 7시 30분 기준). 놀라운 관객 동원력으로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한국 영화 화제작 '봉오동 전투', '엑시트'를 모두 제압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특히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시리즈의 최고 흥행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을 달성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는 기념비적 작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액션 블록버스터의 끝판왕’이라는 국내외 매체와 관객 호평 속에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광복절 연휴 하루 동안 55만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시리즈 최고 흥행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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