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재우가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7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아내만들기 프로젝트 두달하고 16일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덧붙여 김재우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아내와 운동을 함께 했더니...희망이 없어보이던 몸치가 이젠 제법 자세도 나오고 체력도 많이 올라왔네요!! #유리야#넌할수있어"라고 말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공개된 영상 속 김재우는 운동을 하고 있는 아내를 격려하고 있는 모습. 함께 운동에 열중하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선사했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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