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22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는 비가와도 좋으네요^^ㅎㅎ오늘은 울집 세남자만 수영놀이 고마워요 여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가 물 속에서 놀고 있는 두 아들과 남편을 찍고 있다.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김정화가 아름답다. 또한 행복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세 남자들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지난 2013년 8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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