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2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가 한국에 여행온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워터파크에 도착한 이들은 구명조끼를 받아 착용했다. 몸에 맞게 사이즈를 조이는 과정에서 여동생 커플은 서로의 사이즈를 조절해주었다. 한편 혼자서 조끼를 입기위해 고군분투하던 블레어는 서운한 듯 “너네끼리 도와 난 혼자 할게”라고 말하며 구명조끼를 입었다. 그러자 민망한 듯 웃으며 여동생과 남자친구가 착용을 도왔다.

이들은 물놀이 준비를 마친 뒤 파도풀에 입수해 물놀이를 즐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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