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 / 사진=황지은 기자
배우 김소현 / 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이 190개국에 동시 공개되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연출 이나정/ 각본 이아연, 서보라)의 제작발표회에서 김소현이 작품이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에 동시 공개되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김소현은 전세계 190개국에 동시 공개되는 ‘좋아하면 울리는’에 대해 “아직도 많은 분들이 보실 거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공개됐을 때 반응들을 많이 찾아보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

또한 정가람은 “190개국 자체가 상상 이상으로 너무 큰 거다. 각각 문화도 다르고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보실지 만약 한국적인 정서를 외국 분들이 어떻게 보실지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고, 송강은 “과연 한국드라마가 어떻게 보여질 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것 같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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