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쿨 김성수 가족의 폭염대처법이 공개 됐다.

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에서는 쿨 김성수 매니저 대규가 일하던 치킨집이 폐업되어 실업자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대규는 폭염날씨에 혼자 김치에 오이지를 먹으며 여름을 견디는 모습이 나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김성수와 대규는 집에서 에어컨을 켜놓고 여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밥을 한뒤에 김성수와 혜빈을 깨우는 대규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계속된 잔소리에 김성수와 혜빈이 집을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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