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서수연이 이필모와 아들의 훈훈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매일보는 무엇보다 예쁜 모습 #고슴도치맘 #내편두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의 남편 이필모가 태어난지 일주일된 아들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필모의 미소에서 넘치는 행복함이 표현된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부에서 부모로 거듭난 두 사람과 세 사람의 가정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14일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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