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뜨기 아니고 #시집 갈때 보낼 젠이 #애착이불 입니다 제인이는 저녁 8시 취침 아침 8시 기상합니다. 낮잠은 주말에만 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쇼파에 앉아 애착이불을 덮고 있다. 제인이는 낡고 해진 이불을 덮고 한없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안현수는 제인 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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